이미지 확대보기한국 가정용 전기료가 세계 최고인 데 대해 "해도 너무 한다"며 한전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이 2400명을 넘어섰다.
곧 3000명에 이를 것으 보인다.
소송 대리를 주로 맡고 있는 곳은 법무법인 인강이다.
법무법인 인강을 통한 소송만도 누적 신청 인원이 3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곧 2400명을 넘어섰다. 이들 가운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인원은 750명이다.
소송을 내는 사람들이 문제로 삼고 있는 것은 누진제이다.
한전은 주택용 전기요금에만 누진제를 적용하고 있다.
현행 약관규제법 제6조는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약관 조항’은 공정성을 잃은 것으로 보아 무효로 규정하고 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