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단지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창출을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구로구, 금천구, 서울관악고용센터와 공동 주최하며 G밸리 중견·강소기업 50여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S/W개발 등 IT업종과 그래픽디자인, 광고 등 지식기반산업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이 중 온라인·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20개사는 현장에 부스를 마련해 직접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및 구직자 지원 정부정책 설명 및 이력서컨설팅, 이미지컨설팅, 컬러이미지메이킹, 이력서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경품행사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계획이다.
참여 구직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취업정보 제공과 면접을 주선하는 사후관리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주최 측 담당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150명 이상 채용을 성사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