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는 TV조선 보도를 인용 최 씨가 2014년 9월 박 근혜 대통령의 북미 순방 일정표를 한 달 전 미리 받아 각 일정 옆에 박 대통령의 의상 색깔을 적었는데, 실제로 박 대통령은 최 씨의 메모에 따라 옷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TV조선이 입수한 2014년 11월 영상을 보면 박 대통령 후보 시절 경호를 담당한 청와대 제2부속실 소속 이영선 전 행정관과 유명 헬스트레이너 출신인 윤전추 행정관이 최 씨의 지시를 받아 옷과 서류를 살펴보는 장면이 찍혀 논란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청와대 최연소로 3급 행정관이 된 윤씨는 여배우 전지현, 한예슬 등 유명 배우들의 헬스 트레이너로 알려졌다.
그는 최순실 씨의 인사 청탁 의혹이 불거진 바 있는 인물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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