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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전국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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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전국 설명회 개최

[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중소기업청은 전담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13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참여희망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용교육장 5곳에서 총 10회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설명회를 통해 신청서 작성 등 자세한 내용이 설명되며, 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전용교육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구, 소상공인사관학교)는 공단이 발굴한 신사업아이디어 또는 이와 유사한 수준의 신사업아이템으로 창업하려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전창업교육이다.
사관학교를 통해 이론교육 150시간, 공단 보유 체험점포에서 점포경영체험 16주, 전문가 전담 멘토링을 받게 되며, 여기에 우수교육생은 신사업사업화자금도 지원받는다.

2017년도 교육생 선발규모는 올해와 동일하고, 지역별 교육인원 수요 등을 감안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졸업 후에는, 평가를 통해 창업자금(최대 1억원 한도, 융자)과 사업화자금(최대 2,000만원 이내, 자부담 50%)도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16년 총 412명의 사관학교 교육생을 선발하여 이론교육, 점포경영체험을 패키지로 제공했다.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광역시의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상권에 구축된 총 19개 체험점포(브랜드명 : 꿈이룸)에서는 4기 교육생 145명이 지난 12월까지 점포체험(4개월)을 진행 중이다.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