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회는 개인이 아닌 팀 단위로만 참가할 수 있다. 2명으로 구성된 고교생이 한 팀을 이룬다. 팀당 한명의 지도교사가 함께 참여해야 하며, 학교당 출전 팀수는 제한되지 않는다.
올해 경진대회의 주제는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세이빙 더 어스’다. 참가자들은 ▲에너지(태양광 등) ▲바이오(질병·식량 등) ▲기후변화 ▲물 등을 연구주제로 선택할 수 있다.
2011년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대상 수상 1팀에게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금상 수상 2팀에는 팀당 2000만원, 은상 수상 2팀에는 팀당 1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한화 관계자는 “사이언스 챌린지는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탐구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팀 단위로 진행돼 청소년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배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