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손석희, 서복현 기자에게 일격 "안보가 보수의 단골메뉴?"
이미지 확대보기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서복현 기자와 손석희 앵커가 안보의 보수 프레임을 놓고 멋쩍은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JTBC 캡처[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서복현 기자와 손석희 앵커의 멋쩍은 장면이 연출됐다.
JTBC 서복현 기자는 이날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시작으로 첫 대권행보에 나섰다고 말했다.
서복현 기자는 안철수 후보가 국립현충원 방문 시 "안보가 뚫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한 점을 예로 들었다.
이후 서복현 기자는 "안보는 보수의 단골 메뉴로 쓰여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손석희 앵커는 "진보도 안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느냐"고 말해 둘이 어색해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