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심장의 날 강의에 참여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의료진과 사회자가 대담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알기 쉬운 질환 설명 토크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의료원 김석연 순환기내과장은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과 미세먼지 및 공해등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인해 심장질환 발생율이 높아지는 추세여서 지역주민들의 질환발생을 예방하고자 매년 심장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면서 “중장년층의 참가자가 많아 더욱 흥미롭고 쉬운 형식으로 새롭게 준비해보았는데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더욱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주민을 비롯한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