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 군은 정씨의 측근인 보모 및 마필 관리사와 동행했다. 이들은 덴마크 올보르를 출발해 네덜란드 암스타르담을 거쳐 KE926편으로 인천공항에 입국했다.
정씨의 아들과 보모는 지난 1월 정씨가 덴마크 경찰에 체포된 이후 언론 취재가 이어지자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덴마크 당국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후 덴마크 올보르시의 사회복지 담당 부서가 제공한 비공개 거처에서 머물러왔다.
검찰은 보모와 마필 관리사를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