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5행시 전당대회 개최 이벤트에 누리꾼들 비난 봇물 "댓글풍년"
이미지 확대보기자유한국당이 다음달 3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하고 있는 2차 전당대회 개최 이벤트 ‘자유한국당 5행시 짓기’에 22일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사진=다음 실시간 트위터 자유한국당이 다음달 3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하고 있는 2차 전당대회 개최 이벤트 ‘자유한국당 5행시 짓기’에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9일에 시작된 이 이벤트는 오는 29일에 마감된다.
이 이벤트의 골자인 5행시 짓기와 관련해 한국당은 “미우나 고우나 새로운 출발점에 선 한국당이 심기일전해 일어설 수 있도록 5행시로 응원해 달라”며 블루투스 이어폰, USB메모리, 무선선풍기 등 경품을 내걸고 참가를 독려하고 있다.
공지 내용을 보면 최우수상 수상자 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터치펜, 볼펜, USB 메모리를 장려상에게는 무선 선풍기를 경품으로 준다.
그러나 이 같은 공지 내용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 내용은 일제히 비난투여서 한국당의 취지와는 이벤트의 본래 취지가 엇나가고 있다.


자유한국당 5행시 전당대회 개최 이벤트에 누리꾼들 비난 봇물 "댓글풍년"
이미지 확대보기자유한국당이 다음달 3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하고 있는 2차 전당대회 개최 이벤트 ‘자유한국당 5행시 짓기’에 22일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사진=다음 실시간 트위터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