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우나 고우나 새로운 출발점에 선 자유한국당이 심기일전해 일어설 수 있도록 5행시로 응원해주세요!”라는 제목과 함께 한국당은 이름으로 짓는 5행시를 29일까지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공모하고 있다.
그러나 전당대회를 맞아 올린 이벤트라는 시의성과 달리 누리꾼들의 댓글은 비난 여론이 대부분이다.
이 같이 한국당을 비판하는 댓글들이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도 자신의 트위터에 22일 5행시 공모전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지난 19일에 시작된 이 이벤트는 오는 29일에 마감된다.
이 이벤트의 골자인 5행시 짓기와 관련해 한국당은 “미우나 고우나 새로운 출발점에 선 한국당이 심기일전해 일어설 수 있도록 5행시로 응원해 달라”며 블루투스 이어폰, USB메모리, 무선선풍기 등 경품을 내걸고 참가를 독려하고 있다.
공지 내용을 보면 최우수상 수상자 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터치펜, 볼펜, USB 메모리를 장려상에게는 무선 선풍기를 경품으로 준다.
그러나 이 같은 공지 내용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 내용은 일제히 비난투여서 한국당의 취지와는 이벤트의 본래 취지가 엇나가고 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