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사무‧권한 이양위한 특별위원회 설치를..
[글로벌이코노믹 조봉오 기자]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은 취임 3주년을 맞아 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기조는 ‘최소한의 통일성, 최대한의 다양성’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유‧초‧중‧고 교육의 시‧도교육청 이양’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체계적인 이양 작업을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를 새 정부에 제안했다.
도교육청도 교육부의 권한 이양에 대비해 이른 시일 내 TF팀을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김 교육감은 교육부 사무와 권한 이양을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 학교규모별 맞춤형 지원 강화, 사학비리 근절, 폐지 또는 개선해야 할 정책들을 제시했다.
조봉오 기자 05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