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SBS는 ‘총각네 야채가게’ 대표가 가맹점주들에게 욕설을 하고 따귀를 때리는 등 갑질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일부 전직 점주들은 ‘총각네 야체가게’ 이영석 대표가 가맹점주들을 상대로 선물을 뜯어내고 교육과정에서 욕설을 하거나 따귀를 때리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영석 대표는 “따귀를 때리기 전에 미리 사전에 다 짜고 한 것이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프렌차이즈에 대한 불매 운동을 벌이기보다는 대표들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이준식)는 지난 25일 정우현 미스터피자 전 회장을 공정거래법 위반, 특정 경제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법률(특경법)상 횡령·배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이 기소한 정 전 회장의 횡령 액수는 총 91억7000만 원, 배임은 64억6000억 원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