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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통시장' 안철수 '소방서' 유영민 '우체국'… 정치권 추석 민생 행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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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통시장' 안철수 '소방서' 유영민 '우체국'… 정치권 추석 민생 행보 관심

추석 연휴 둘째 날 추미애 대표, 안철수 대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등의 민생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추석 연휴 둘째 날 추미애 대표, 안철수 대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등의 민생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추석 연휴 둘째 날 추미애 대표, 안철수 대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등의 민생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광진구 자양골목시장을 방문해 포도와 대추 등을 사는 등 전통시장에서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같은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서울 용산소방서를 방문 최송섭 서장으로부터 소방장비와 구조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원들의 개인장비를 살펴보는 등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한편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앞서 지난 30일 오전 양평 우체국을 방문해 추석 택배 배달 작업을 하고 있는 우체국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1일 오전 사이버 공격 및 GPS(위성항법장치) 교란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 근무를 서고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버침해센터 직원들을 만나 고마움을 표시했다. 유 장관은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 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