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오산시는 원활한 도로 배수 및 침수방지를 위해 빗물받이 준설작업을 실시 중에 있으며, 자체 인력으로 우기철 도로 순찰반 및 응급복구 기동반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업체와 도로유지보수 단가계약공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포트홀 관리 공사를 추가적으로 운영함으로써 2중, 3중의 도로관리 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포트홀 발견 즉시 처리함을 목표로 우기철에 대비하고 있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