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맹점주들이 화가 난 것은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는 것과 함께 주인이 바뀌면서 새로운 계약 조건과 시스템에 적응해야하기 때문. 그 과정 중 출혈은 당연히 일어나며 전체적 구조조정이 일어난 가능성이 높다.
새 주인은 이익을 잘 낼 수 있는 구조로 가맹점을 몰고 가려할 것이며 여기서 가맹점들의 반발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때 청소년들의 멘토로 활약했던 오세린 대표의 행보는 사회적 비난을 비켜가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더나 2016년 마약 투여를 한 혐의가 밝혀져 구속되면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한편 점주협의회는 내일(4일) 본사 관계자들을 만나 관련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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