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한 복지급여 지원‧위기가구 적극 발굴 등 높은 평가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는 복지대상자들에 대한 공정한 조사,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최저생활 보장업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추진했는지 평가했다.
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복지급여 신청자 및 대상자의 소득과 재산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적정한 복지급여를 지원하고,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구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생계‧주거‧의료‧장제 등 급여가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서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대상자 적정 급여관리 및 적극적인 권리 구제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의 행복지수가 향상되는 따뜻한 복지 구현을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후관리 우수상을 받는 등 복지분야 3관왕에 이어 이번 기초생활보장 분야까지 국무총리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공히 복지1번지 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