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작년 국내 담배 판매량은 34억7000만 갑으로 전년의 35억2000만 갑보다 1.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궐련 판매량은 31억4000만 갑으로 전년의 34억4000만 갑보다 8.9% 줄었다.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는 3억3000만 갑이나 팔렸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2017년 5월 출시됐다.
담배 반출량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제세부담금은 11조8000억 원으로 전년의 11조2000억 원보다 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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