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흥행 돌풍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는 '극한직업'은 예매 1순위에 올랐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날 현재 누적관객은 527만1628명을 기록했다.흥행 돌풍 조짐이 보이면서 주연 배우 류승룡이 염불처럼 외우는 ‘이것은 치킨인가 갈비인가'의 패러디도 쏟아지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마약반 형사들의 치킨집 창업기’를 담았다. 영화 ‘스물(2015)’로 300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다.
액션과 코미디를 뒤섞어 영화 내내 웃을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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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쿵푸팬더'와 ‘슈렉'을 내놓은 드림웍스의 '드래곤길들이기 3’가 누적관객 27만7400여명으로 3위에 올랐다.지난달 30일 개봉한 이 영화는 고공 활공 액션과 대규모 전투신 등이 압권이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