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버닝썬이 있는 호텔인 르메르디앙 서울은 전날 버닝썬 측에 임대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관련 내용증명을 보냈다.
르메르디앙 서울 관계자는 “통보 주체는 르메르디앙 서울을 보유한 전원산업으로 최근 내용증명을 보내고 답변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원산업은 지난해 4월 버닝썬과 임대계약을 맺어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다.
호텔 측은 버닝썬에 각종 의혹이 제기된 초기부터 클럽 측에 잠정 영업 중단을 권유해왔다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