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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마니아 가슴 파고들 서울 모터쇼 모하비 출시가 4100만원~ 4900만원... 침체시장에 활기 불어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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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마니아 가슴 파고들 서울 모터쇼 모하비 출시가 4100만원~ 4900만원... 침체시장에 활기 불어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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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기아자동차가 2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콘셉트가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로운 모하비는 외관상으로 볼때도 기존 모하비보다 세련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로 프리미엄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면에는 기아차 기존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화려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기아차는 제1전시장에 106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하비 마스터피스, SP 시그니처, 이매진 바이 기아 등 콘셉트카 3종과 THE K9, 스팅어, 쏘울 부스터 등 양산차 9대의 차량,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 ‘R.E.A.D.’시스템, 히스토리 존·스포츠전시 존, 브랜드 컬렉션·튜온, 기아 오토랩(키즈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출시가격은 4100만원~49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