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버닝썬 주주들 명단이 드러나고 있다.
연합뉴스는 31일 버닝썬의 실제 주주로 ①빅뱅승리 이승현 ②린사모 ③ 유리홀딩스 ④ 전원산업 ⑤ 이문호등을 지목햇다.
버닝썬의 최초 투자금은 최대주주인 전원산업과 대만인 투자자 '린 사모',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 등 3인이 함께 댔다.
이 자리에는 린 사모가 직접 참석했다.
이들은 버닝썬의 첫 운영자금으로 전원산업은 12억2천500만원, 린 사모는 10억원, 승리는 2억2천500만원을 부담하는 내용의 계약서에 서명했다.
유리홀딩스는 투자 없이 지분만 받았다고 보도했다.
버닝썬의 소유 지분은 전원산업이 42% 가량을 소유하고 있다.
김대호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