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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승합차가 신호대기 버스 추돌 … 15명 부상 생명엔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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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승합차가 신호대기 버스 추돌 … 15명 부상 생명엔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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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서 승합차가 신호를 대기하던 버스를 들이받았다.

10일 오전 7시 45분께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군내버스 뒷부분을 들이받아 15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등 15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박준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ya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