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15:43
전주에서 승용차와 관광버스가 충돌해 13명이 부상을 당했다.5일 낮 12시 18분께 전북 전주시 서완산동의 한 교차로에서 김모(77)씨가 운전하던 아우디 승용차와 다른 김모(62)씨가 몰던 전세 관광버스가 충돌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한 승객 12명과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버스에는 전주·김제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등이 타고 있었다.이들은 무주 태권도원으로 견학을 가던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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