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유람선이 침몰해 한국인 7명이 숨지고 19명이 실종되는 사고와 관련해 참좋은여행사는 "탑승객 중에는 3대 일가족과 6살 아이도 있다"고 밝혔다.
참좋은여행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 쯤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딸이 함께 여행 중인 손님도 있다. 2013년생 아이도 있다"고 전했다.
시민들은 "너무 안타까운 사고다. 제발 모두 살아 오기 바란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