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디뉴브 강 참사 피해자 가족 10명은 31일(한국시각) 낮 12시 57분에 도착할 예정이다.
디뉴브 강 유람선 침몰 사고의 관광객들을 인솔한 참좋은여행사는 “법적인 문제도 최대한 책임지겠다”며 “유족들의 아픔을 덜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수습하겠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피해자들이 여행자보험에 가입여부 궁금” “세월호 트라우마 때문에 유족들 걱정이 많을 것” “정부도 세월호 반면교사 삼아 최선 다해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