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참사와 관련 참좋은여행이 휘청이고 있다는 소문이 증권가에서 돌고 있다.
참좋은여행은 지난주 “다뉴브강 참사로 다뉴브강을 포함해 유럽지역 5개 유람선상품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동남아와 미주에도 유사한 상품이 있어 판매 중단을 고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판매 중인 7000여 여행상품을 토해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의 판매를 중지하거나, 안전조치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참좋은여행사는 증권가의 소문처럼 예약된 여행상품의 취소가 급증했지만 영업손실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참좋은여행 주가는 최근 다뉴브강 사고 이후 계속 하락하다 최근 3~4일 보합세에 머물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