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지하 4~지상 최고 35층, 9개동, 총 1446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119㎡, 174가구에 불과하다.GS건설측은 “조합원 수가 많아 중대형 평형을 선호하기 때문에 제한된 용적률 내에서 일반분양 물량이 적게 책정됐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4891만 원으로 책정됐다.
가격은 59㎡가 11억1900만~13억1800만 원, 74㎡ 13억2500만~15억6100만 원, 84㎡ 14억5200만 원, 100㎡ 16억3000만~16억 3100만 원, 119㎡는 18억9200만 원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