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1978년 7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개관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총지배인은 아드리안 슬레이터로 하얏트 인터내셔널의 한국 지역 부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하얏트 인터내셔널의 계약 방식은 위탁경영 계약으로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체인망을 관리하며, 수직적 명령 전달식 구조 하에 예약서비스상품을 전달 교환하는 방식을 띠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경제전문지 '아시안 월스트리트저널'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997년 이래 4년 연속 서울시 최고 호텔로 선정된 바 있다.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에 61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그외에 12개의 식음료장과 그랜드 볼룸 및 그랜드 살롱을 포함한 8개의 다양한 크기의 연회장, 미팅 &비즈니스센터 등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시설뿐만 아니라 야외수영장, 아이스링크, 야외 테니스코트, 사우나 등을 갖춘 피트니스인 클럽 올림퍼스, 쇼핑 아케이드, 렌터카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