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분말 기준 하루 5~8g 권장량 프리바이오틱스?... 우엉, 바나나, 고구마 등에 다량 함유

글로벌이코노믹

분말 기준 하루 5~8g 권장량 프리바이오틱스?... 우엉, 바나나, 고구마 등에 다량 함유

이미지 확대보기
주말이면 꼭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6일 토요일 포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산균, 외부에서 투입해 주는 유익한 균 등의 미생물을 총칭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해균의 침입과 체내 독소 생성을 막고 면역 세포 기능을 크게 높여준다.

우엉, 바나나, 고구마 등에 다량으로 함유돼 있고, 분말 형태의 다양한 제품들이 많아 체형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분말 기준 하루 5~8g의 권장량을 지키는 것이 좋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