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노 티티꾼(태국)은 제자리를 지켰지만 넬리 코다(미국)는 순위가 밀렸다.
17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키티와 컨트리클럽(파70·6423야드)에서 열린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P&G(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3타를 쳐 전날 공동 10위에서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4타 차다.
로티 워드(잉글랜드)는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쳐 아만다 도허티(미국)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단독 4위에 올랐다.
티티꾼은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쳐 공동 5위를 마크했다.
운이나(솔레어)는 합계 4언더파 206타를 쳐 전인지(KB금융그룹) 등과 공동 10위에 랭크됐다.
공동선두로 출발한 고진영(솔레어)는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트가 모두 말썽을 부리며 버디 없이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잃어 합계 2언더파 208타로 코다 등과 함께 공동 19위로 하락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