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과 홍진영2...3, 4위전


방신실 vs 최은우, '매치 퀸' 놓고 한판승부...KLPGA 두산 매치 플레이
이미지 확대보기방신실.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방신실 vs 최은우, '매치 퀸' 놓고 한판승부...KLPGA 두산 매치 플레이
이미지 확대보기[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방신실(KB금융그룹)과 최은우(AMANO)가 두산 매치 으승을 놓고 격돌한다.
17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4강전.
최은우는 경제적인 매치를 했다.
최은우는 10년 만에 16강에 진출해 4강전까지 올라온 박결(두산건설 We've)을 1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었다.
최은우는 16전에서 유서연2를 5홀 남기고 6홀 차로 따돌린데 이어 8강전에서 노승희(리쥬란)를 3홀 남기고 5홀 차로 이겼다. 일찌감치 경기를 끝내면서 체력적으로 유리한 입장이다.
방신실은 첫 출전한 홍진영2(삼천리)를 1홀 남기고 2홀 차로 끝냈다.
방신실은 16강전에서 신다인(요진건설산업)과 20홀까지 연장전을 벌여 힘겹게 이겼다. 8강전에서 서교림(삼천리)을 18번홀에서 2홀 차로 잡았다.


방신실 vs 최은우, '매치 퀸' 놓고 한판승부...KLPGA 두산 매치 플레이
이미지 확대보기최은우. 사진=KLPGA 박준석 포토▲두산 매치 대진


방신실 vs 최은우, '매치 퀸' 놓고 한판승부...KLPGA 두산 매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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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