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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이 20살로 보인다”... 고즈넉한 목소리 박봄 가창력 떠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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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이 20살로 보인다”... 고즈넉한 목소리 박봄 가창력 떠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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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이 6일 오후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이후 포털에서 나이 등에 관심이 높다.

이날 9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박봄은 “가창력을 보는 경연 프로그램은 처음이다.저를 너무 아껴주시는 아버지가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는 “파워플하고 고즈넉한 목소리가 좋다”고 말했다.

2016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한 박봄은 1984년생으로 올해 36살이다.

누리꾼들은 “36살이 20살로 보인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졌다” “가창력도 최고”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