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지난 5일 CBS 의뢰로 설문조사 결과, '대표적인 병역기피 사례이니 입국을 허가하면 안 된다'는 응답이 68.8%로 집계됐다.
'이미 긴 시간이 흘렀으니 입국을 허가해야 한다'는 응답이 23.3%였고, '모름·무응답'은 7.9%였다.
2015년 5월 같은 주제로 조사했던 당시의 반대 66.2%, 찬성 24.8%보다 거부감이 오히려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9~29세의 경우, 불허 80%, 허가 11.8%로 나타났고 ▲30대(불허 71.2%· 허용 24.9%) ▲50대(66.0%·26.4%) ▲60세 이상(65.2%·23.5%) ▲40대(64.6%·28.6%)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 10785명 중 501명이 응답, 5.4%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