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TV2 덕화다방'에서 아내 다방 창업에 도전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KBS '덕화TV2 덕화다방'에서는 다방 창업에 도전하는 이덕화 김보옥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인사동을 걷고 있던 이덕화는 김보옥에 “오늘 콘셉트가 오드리 햅번이냐”고 물었고, 김보옥은 “정말 예뻐 보이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는 “오드리 햅번보다 예뻐”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영화배우 정애연은 최근 한 방송에 나와 “시아버지는 고 김진규 선생님, 시어머니는 고 김보애 선생님이다. 안타깝게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배우 김진아가 시누이 언니다. 이모부는 이덕화 선생님”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