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개강식 갖고 첫 수업…오는 12월까지 진행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어등관 1층 3104호 강의실에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첫 수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과정은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산구청이 주최하고 광주여대 부설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2019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실시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선은 평생교육원장과 수업담당 강사 및 수강생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1인 미디어의 이해 ▲나만의 채널·컨텐츠 기획 ▲영상 촬영 및 편집 ▲1인 Live 방송 송출 등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갖고 있는 컨텐츠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