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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구] 가수 겸 뮤지컬제작자 유열?... 최수종, 신애라, 조승우 등 관련 오디어북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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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구] 가수 겸 뮤지컬제작자 유열?... 최수종, 신애라, 조승우 등 관련 오디어북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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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제작자 유열이 23일 KBS '불후의 명곡'에서 전파를 타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을비', '이별이래',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등이 있다.

1994년부터 2007년까지 KBS 2FM에서 유열의 음악앨범을 진행했었다.

최수종, 신애라, 조승우 등 연예인들이 읽어주는 오디오 북을 만드는 사업도 진행했었다.

2007년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의 제1대 홍보대사가 되었다.
직접 제작한 어린이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는 현재까지 70만명 관객돌파 흥행뮤지컬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2009년에는 독일 브레멘주정부 초청공연,2011년 8월중국 상해 국제 아동극 페스티벌에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4년 제3회 예그린어워드에서 한해 가장 우수한 아동 청소년 창작뮤지컬 작품상인'아시테지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제 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표창을 받았다.

2012년 6월에는 15살 연하의 아내 배서윤씨와 결혼을 하였고, 이듬해 2월 아들 유정윤이 태어났다. 전 문화방송 기자인 최일구와는 고등학교 동창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