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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를 합쳐 놓은 듯"... 바이에른뮌헨 레반도프스키 14분 동안 4골 연속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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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를 합쳐 놓은 듯"... 바이에른뮌헨 레반도프스키 14분 동안 4골 연속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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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를 합쳐 놓은 듯하다.”

바이에른 뮌헨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유럽챔피언스리그 가장 짧은 시간에 4골을 몰아치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레반도프스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츠르베나 즈베즈다와의 2019~2020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B조 5차전에서 후반 8분부터 23분까지 14분동안 2~ 5번째 골을 넣어 팬들을 열광시켰다.

가생이닷컴에서 팬들은 “정말 기술은 메시 파워는 호날두를 보는 듯” “다음 이적시장에서 몸값 수직상승 할 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