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가수 그렉이 5일 포털에서 화제다.
그레그 리바 프리스터는 그렉으로 알려진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국의 가수이다.
1983년생으로 38세이다.
인디애나주의 한 공립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다가, 2007년 한국 파주 영어마을에서 2011년까지 근무했다.
2014년 ‘슈퍼스타K6’에 명콤비 트윈즈와 함께 명콤비 트윈즈 & 그렉이라는 3인조로 참가했으나 탈락후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