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주관 학평은 5월 7일로 다시 연기
이미지 확대보기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첫 모의고사이다.
당초 학력평가는 이달 12일로 예정됐으나 개학이 연기돼 19일로 미뤄졌고, 다시 개학이 연기되면서 4월 2일로 늦춰졌다가 3차 개학연기로 다시 2주 연기됐다.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일도 개학연기로 4월 8일에서 28일로 연기됐다 오는 5월 7일로 다시 미뤄졌다.
3월 중으로 6월 모의평가 시행기본계획과 수능 시행기본계획과 함께 발표되는데, 교육부는 올해 수능 기본계획 발표를 다음 주중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