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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학력평가 4월 2일에서 16일로 2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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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학력평가 4월 2일에서 16일로 2주 연기

경기도교육청 주관 학평은 5월 7일로 다시 연기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4월 16일로 2주일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학생들이 문제지를 확인하고 있다.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4월 16일로 2주일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학생들이 문제지를 확인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4월 16일로 2주일 더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첫 모의고사이다.

당초 학력평가는 이달 12일로 예정됐으나 개학이 연기돼 19일로 미뤄졌고, 다시 개학이 연기되면서 4월 2일로 늦춰졌다가 3차 개학연기로 다시 2주 연기됐다.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일도 개학연기로 4월 8일에서 28일로 연기됐다 오는 5월 7일로 다시 미뤄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6월 모의평가도 예정대로 치러질지 지켜봐야 한다.

3월 중으로 6월 모의평가 시행기본계획과 수능 시행기본계획과 함께 발표되는데, 교육부는 올해 수능 기본계획 발표를 다음 주중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