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원도 고성산불의 주불이 1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은 2일 오전 8시를 기해 고성 산불의 주불 진화를 마무리하고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산불은 1일 오후 8시 4분께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아 붙어 시작됐다.
이 불로 주택 1채, 우사 1채, 보일러실 1개 등이 전소됐고 85㏊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추정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