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강원도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날 오전 8시께까지 이어진 주불 진화에 총 5134명의 인력과 5077대의 장비, 헬기 39대가 투입됐다.
현재 5099명이 잔불 진화(땅의 화기를 빼는 작업)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기관별로 공무원 524명, 진화대 456명, 소방청 1220명, 의용소방대 200명, 강원지방경찰청 524명, 군부대 2115명, 국립공원 6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5월 산불의 불씨는 오래 남아있는 특징이 있다. 잔불 진화를 완벽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