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 등교 개학 20일 연기에 맞춰
이미지 확대보기4월 학평 주관교육청인 경기도교육청은 12일 이태원 클럽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고교 3학년 등교개학이 오는 20일로 연기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윤규 경기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장은 "고3 등교 개학 일정 추가 연기 가능성을 고려해 5월 안에 개학하면 학력평가는 개학 다음 날 치르는 것으로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관련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