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 가로수 수형 유지, 생육환경 개선 나서
2002년 재경장평면 향우 모금으로 벚나무 1250그루 식재
2002년 재경장평면 향우 모금으로 벚나무 1250그루 식재
이미지 확대보기산림분야 가용인력을 투입한 이번 가로수길 정비는 벚나무의 수형을 아름답게 유지하고 건전한 생육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나무 맹아순 제거, 가지치기, 주변 풀베기를 통해 벚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산림인접지 칡덩굴, 잡목 등을 제거해 산불위험을 최소화했다.
장평면 일대에 식재된 벚나무는 고향 가꾸기 일환으로 2002년부터 재경장평면 향우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식재된 것이다.
문병욱 장평면장은 “벚나무 가로수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향우와 내방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겠다”며, “장평 광대보 명품숲 정비사업비를 매년 확보해서 북부권역 관광 거점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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