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 남구가 전국지자체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울산시 남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완료, 2019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를 평가해 가장 높은 SA부터 D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전국 226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는 시 23개, 군 13개, 울산 남구를 비롯한 구 36개 등 총 72개 기초단체가 SA등급으로 선정됐다.
남구는 지난해 '주민이 먼저다, 따뜻한 행복남구'라는 비전 아래 추진된 6대 분야 10개 과제 47개 세부사업에 대한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도 S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남구 관계자는 "공약사항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공약목표를 이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주민이 먼저가 되는 따뜻한 행복남구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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