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 확산속에 치러지는이번 시험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에 따르면 2020년 지방공무원 및 지방교육청 공무원(교육행정 등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이다.
지방공무원 시험은 24만531명이 593개 시험장에서, 지방교육청 공무원 시험은 5만5천338명이 109개 시험장에서 응시 예정이다. 평균 경쟁률은 지방공무원이 10.4대 1, 지방교육청 공무원은 13.6대 1이다.
정부는 시험장 내 감염 차단을 위해 마스크 의무 착용, 응시자 간 거리두기, 입실 시 손 소독 및 발열 체크, 의심환자 격리시험 등 방역 대책을 마련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입실 과정에서 감염 의심 징후가 뚜렷한 고위험자로 판단될 경우 응시하지 못할 수 있다.
자가격리 중이어서 별도 장소 시험을 신청한 인원은 모두 3명이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