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에는 11개 시도 관계관이 참석해 해수욕장 안전관리, 해상교통 안전관리, 고수온‧적조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4개 분야에 대해 정부의 대책을 공유하고 시도별 추진사항도 점검한다.
올해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보되고 있고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되는 상황이라 많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수산 부문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지자체별 방역대책 등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해양교통 이용객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다중이용선박의 안전확보를 위한 선박 안전점검과 여름철 발생이 우려되는 식중독 등 예방을 위한 수산식품 안전 대책도 점검할 계획이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