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촌사회복지관에 수박 전달, 시장에 소화기 추가설치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조용만 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도마큰시장에서 직접 장보기를 하면서 신선한 수박을 구매해 사회복지시설인 중촌사회복지관에 기증했다.
조폐공사 측은 “수박은 중촌사회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시락과 함께 소외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하는데 쓰이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폐공사는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 안전을 위한 취약구역 점검, 화재예방 소화기 추가 설치 등 안전예방 활동도 벌였다.
조용만 사장은 “장보기 행사와 안전점검이 시장 상인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