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서울 관악구청에 따르면 이날 왕성교회와 관련해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는 21명이다. 이중 관악구 확진자는 14명, 타 지역 확진자는 7명이다.
추가 확진자 5명은 모두 왕성교회 신자들로 관악구의 109번 확진자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107, 108, 110번 확진자는 21일 왕성교회에 방문한 것으로나타났다. 111번 확진자는 21일과 23일 두차례 교회를 방문했으며 난우초등학교 시간강사로 현재 관련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