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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1명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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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1명으로 늘어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26일 신도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26일 신도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으로 늘어났다.

27일 서울 관악구청에 따르면 이날 왕성교회와 관련해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는 21명이다. 이중 관악구 확진자는 14명, 타 지역 확진자는 7명이다.

추가 확진자 5명은 모두 왕성교회 신자들로 관악구의 109번 확진자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107, 108, 110번 확진자는 21일 왕성교회에 방문한 것으로나타났다. 111번 확진자는 21일과 23일 두차례 교회를 방문했으며 난우초등학교 시간강사로 현재 관련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