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29일 성인남녀 82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이후 소비심리’를 주제로 설문한 결과, 79.1%가 ‘현재 짠테크 실천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짠테크는 '짜다'+'재테크'가 합쳐진 합성어로, 코로나19발 불황을 견디는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직장인(76.6%)보다 일정한 소득이 없는 구직자(84.8%)가 주로 짠테크를 실천하고 있었다.
매우 그렇다 28%, 그런 편이다 42.3%였다.
가장 많이 줄인 지출은 ‘외식비’로 24.3%였다.
▲취미생활 18.5% ▲쇼핑 12.9% ▲자기계발비 10.9% 등 ‘문화생활비’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