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3시 온라인플랫폼 Zoom 통해 청취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지난해 아시아문화원과 주한 인도문화원의 양자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된 것이다. 양 기관은 당초 인적교류 차원에서 올해 양국가간 상호 초청강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위기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변경해 추진키로 했다.
이날 강연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위기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할 필요성: 간디의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현지를 연결해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영어로 제공된다.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할 수 있으며, 행사 전 제출한 이메일 주소로 참가 가능한 줌(Zoom)링크를 통해 시작 10분 전에 입장하여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모두 시청할 수 있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이자 눈부신 경제성장을 하는 인도와 문화예술의 동반자로서 깊이 있고 폭넓은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화상회의, 온라인 콘텐츠 공유 등 다양한 형태로 국제교류 사업들을 활발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